죄책감, 비도덕, 살인? 임신중단의 오명은 여성들에게 출산을 강요하기 위해 붙여졌을 뿐이다

By | 11월 16th, 2016|외신번역|

레베카 트레이스터(Rebecca Traister)는 임신 24주에 접어들며 자신의 몸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에 대한 통제권을 상실했다는 것을 깨달았다. 그가 거주 중인 뉴욕 주에서 [..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