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만의 ‘언어’. 그림을 통해 말하고 설치고 생각하고싶은 작가 정켈은, 태양을 부르는 아이와 비를 부르는 아이와 함께 동행하며 그림을 그리고 삽니다. 정켈 작가는 지금까지 자신의 페이스북 담벼락 및 여러 지면을 통해 독창적인 웹툰을 연재해 왔습니다. 페미디아에서는 앞으로 정켈 작가의 만화를 매주 목요일마다 싣습니다.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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